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용인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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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도착하면 바로 그 위에 이 잔듸광장이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텐트 및 타프들을 많이 설치합니다.
아침일찍 도착해서 아직 텐트들이 거의 없네요



하나 둘씩 텐트들이 늘어납니다~~
물론 야영장은 별도로 산 중턱에 있습니다.
여긴 그냥 무료로 설치하는 곳

우리도 여기에 그늘막텐트 설치

숲속 놀이터입니다.
 아빠랑 다연이가 같이 탈수 있는 그네입니다. 옆은 모르는 오빠네요~~

시소가 특이합니다~~


그늘막 텐트 4만원 주고 샀는데 ...벌써 본전 뽑은 느낌~~

우리가 묵은 숲속의 집...느티골 2호입니다.  다리건너 바로 오른쪽에 위치한 집입니다.



바베큐시설도 있습니다. 숯만 사용해야 합니다. 장작 사용금지

숲속의 집 느티골 바로 아래는 이러한 계곡이 있습니다.
느티골이 명당인 이유입니다.

가물어서 물이 별로 없는데
발담그고 송사리 잡기에는 적당하네요


잠자리채로 이날 송사시 20여마리 잡았네요


체어를 계곡에 설치했습니다.
계곡에 사람이 많지 않아 설치해도 괜찮습니다.




오후엔 데크로드 길도 걸어봅니다.
목마르다고 다연이가 화났네요~~

저녁 바베큐~~
삽겹살이 아니라 튀김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튀김요리를 해봤습니다.
오징어튀김
블로그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다연이가 맛있게 먹어주네요~~
뭔가 대단한것을 한것 같습니다.

이래서 요리를 하나 봅니다.
다음엔 새우를 튀겨달라고 하네요.

캠핑은 요리를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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