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이 텐트 및 타프들을 많이 설치합니다.
아침일찍 도착해서 아직 텐트들이 거의 없네요
물론 야영장은 별도로 산 중턱에 있습니다.
여긴 그냥 무료로 설치하는 곳
아빠랑 다연이가 같이 탈수 있는 그네입니다. 옆은 모르는 오빠네요~~
바베큐시설도 있습니다. 숯만 사용해야 합니다. 장작 사용금지
느티골이 명당인 이유입니다.
발담그고 송사리 잡기에는 적당하네요
잠자리채로 이날 송사시 20여마리 잡았네요
계곡에 사람이 많지 않아 설치해도 괜찮습니다.
오후엔 데크로드 길도 걸어봅니다.
목마르다고 다연이가 화났네요~~
삽겹살이 아니라 튀김입니다.
오징어튀김
블로그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뭔가 대단한것을 한것 같습니다.
이래서 요리를 하나 봅니다.
다음엔 새우를 튀겨달라고 하네요.
캠핑은 요리를 하게 만드네요~~~